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전개 아 오늘 빨리자야하는데 중간만 본다는거 다 봐버렸다 ㅁㅊ. 스미골은 애증의 캐릭터. 2편 중반부터 1편의 지루함을 싹 날려줌. 카테고리 없음 2025.11.04